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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정보

일본교통카드 활용, 매표소에서 쉽게 충전하는 방법

by 르바 2023. 3. 14.

 

일본 교통카드. 일본 여행시 가장 중요한 제품이기도 하고, 활용법도 무궁무진한데요. 많은 활용법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사용처인 교통카드로 사용하기 위해선 먼저 카드 충전을 할 줄 알아야겠죠!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선 충전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간단하지만 포스팅으로 미리 복습하시면 자신감을 갖고 어디서든 쉽게 충전하실 수 있을 거에요!

 

오사카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해야할 일 중에 하나! 교통카드 발급받는 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읽어보시면 일본 어디에서든 쉽게 교통카드 발급 받으실 수 있어요!

 

 

1. 첫번째

 

위에 소개해드린 교통카드 발급받는 방법에서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요즘 일본 매표소에선 보통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기계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겠지만 '한국어' 혹은 영어는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못하시더라도 잘 찾아보셔서 눌러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에선 난바역에 있는 매표기계 기준으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먼저 한국어를 선택하시면 충전/이력인쇄, 표시하기 등이 나오는데 '충전/이력인쇄'를 눌러줍니다.

 

 

 

2.두번째

 

충전을 누르시면 기계에 초록불이 들어오는데요. 카드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카드가 기계로 빨려 들어가고, 오른쪽 화면처럼 카드 잔액이 나오는데요. 한번에 1,000엔부터 최대 10,000엔을 충전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은 교통비가 비쌀 뿐만 아니라, 환승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곳을 이동하셔야 한다면 충분히 충전을 해놓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포스팅을 하겠지만 교통카드로 단순히 이동을 위해서 사용하실 수 있지만, 편의점이나 상점 등에서도 사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충전하셔도 될 것 같아요.

 

 

3.세번째

 

충전을 할 금액을 넣고, 이용명세서를 보거나, 영수증을 인쇄를 하시면 절차가 끝납니다. 다른 매표기계에서도 화면은 달라도 기본적으로는 이런 순서 입니다. 

 

 

4.네번째

 

교통카드와 영수증을 인쇄하셨다면 잘 챙겨주시면 됩니다. 제가 처음 해외에 나갔을 때 당황한 나머지 충전한 카드만 들고 다른 소지품을 두고 허둥지둥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제는 한국어도 다 지원하기 때문에 당황하지 마시고, 뒤에 누가 기다리더라도 침착하게 본인의 페이스대로 착착 진행하시면 됩니다. 특히 난바 쪽은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역무원분들이나 근처 분들과도 다 소통하실 수 있습니다! 


한번 해보고 나면 너무 간단하지만, 한번도 안해보셨다면 걱정하는 것도 너무 이해가 됩니다. 이런 기초적인 것부터 다양한 활용법까지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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